(재)국악방송 17주년 개국 기념:12곡의 우리 음악, 뮤직비디오로 만나다!

올해로 개국 17주년을 맞이하는 ()국악방송(사장 송혜진)이 오는 3 2일 개국일을 기념하여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우리나라 전통음악 연주자들과 함께 뮤직비디오 12편을 제작, <GMV 프로젝트>라는 이름 하에 자체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를 통해 동시 공개한다.

이는 국내에는 새롭고 다양한 장르의 우리 음악을해외에는 국악의 우수성과 창조성을 알리는 계기를 삼음과 동시에 영상콘텐츠로 우리 음악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기획된 것으로공식 SNS를 통해 <GMV 프로젝트오픈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.

 

여기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2개팀의 전통음악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. 국악작곡자이자 음악감독인 원일의 <달빛항해>, 거문고 연주자 허윤정의 <흐르는, 떠가는>, ‘씽씽밴드’로 대중들에게 어필된 소리꾼 이희문의 <설렘, 소춘향가 2018>, 대금 차승민, 가야금 오연경이 팀을 이룬 ‘소소주담’의 <첫 오르다>, 판소리 한승석과 영화 ‘옥자’ 음악감독인 정재일의 <저 물결 끝내 바다에>, 전통음악에 즉흥음악을 더한 ‘음악그룹 나무’의 <Both Sides>, 가야금 연주자 서정민의 <먼동이 틀 무렵>, 정가를 부르는 가객 정마리의 <담 안에 매화>, 젊은 타악기 앙상블 ‘연희컴퍼니 유희’의 <유희놀이>, 최초의 여성사물놀이 연주자인 박은하를 위시로 김정희, 김복만, 원일이 함께 한 ‘장단DNA’의 <영신금굿>, 민요와 창작음악을 재해석한 젊은 아티스트그룹 ‘심심한 명태’의 <사랑가>, 늘 새로움에 도전하는 퓨전국악그룹 ‘공명’의 <힉스(Higgs)>가 뮤직비디오로 선보인다.

 이처럼 12개의 다양한 전통음악이 다양한 장르의 뮤직비디오로 탄생하여 새로운 우리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설 ()국악방송 개국 17주년 기념 <GMV 프로젝트>는 오는 3 2 ()국악방송 공식 홈페이지(http://www.gugakfm.co.kr/gugak_web/main/)와 공식 유튜브(https://www.youtube.com/user/gugakfm)를 통해 오픈될 예정이며 3월 5일(월)부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.

 

 

Facebooktwittergoogle_plusredditpinterestlinkedinmail

About nimda